정성산 “盧, 종북친노떼거지 살리려 부엉이 바위서 生 마감”

디지털뉴스팀
2014.09.26 16:57 입력 2014.09.26 17:10 수정

새누리당 기획위원에 임명된 탈북자출신 정성산 NK문화재단 대표가 사회관계망(SNS)에 올린 건친 글로 구설수에 올랐다.

정 대표는 자신의 기획위원 임명에 대한 논란에 이날 오후 트위터를 통해 “아서라 386,486이라 일컽는 좌좀들아 전향해라”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또 “80년대식 DDR에서 벗어나라!”라는 표현도 했다. 그는 이어 “물론 깡통이니 변화도 두렵겠지만, 너희는 남북을 살아본 우릴 못이겨!”라는 글도 올렸다.

정성산 “盧, 종북친노떼거지 살리려 부엉이 바위서 生 마감”

그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조롱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 26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정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노 전 대통령에 대해 “로무현, 그에게는 공산주의자의 투철한 정신이 있었다”며 “그에게 북괴수뇌부는 혁명동지였다”고 색깔공세를 퍼부었다. 그는 이어 “종북친노떼거지들을 살리려고 자폭 정신으로 부엉이 바위에서 생을 마감합니다”라고 조롱했다. 그는 일베 회원들이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비아냥거리는 표현인 “운!지!”라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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