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과 전문성 겸비한 ‘디자이너 김지인’, 미국 그래픽 디자인 산업을 이끌다

2021.01.22 11:11 입력 2021.01.22 11:35 수정

한국 국적을 가진 그래픽 디자이너 ‘김지인’이 미국 그래픽 디자인 산업에 기여하며 광고 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지인 디자이너는 미국 그래픽 디자인 커뮤니티 내에서 뛰어난 성과와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나날이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는 한국인 여성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Art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뛰어난 창의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탄탄한 전문 경력을 쌓아 가고 있다.

그는 글로벌 광고 에이전시인 Publicis, Kettle, McCann, R/GA, Sapient Razorfish, Grey, DDB 등을 비롯해 Chobani, Casper와 같은 주목받는 브랜드의 인하우스 브랜딩 팀에서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메인 그래픽 디자이너로 참여한 바 있다. 브랜딩, 디지털 디자인, 아트디렉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디자인의 혁신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

다양한 기업, 고객 등 클라이언트 컨설팅 작업을 직접 도맡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선보이고 있는 그의 작업 결과물은 여러 매체를 비롯해 실생활에 노출되어 활용되고 있다. 이에 상업적인 성공과 더불어 대중들에게도 친근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지인 디자이너는 스토리텔링,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기발하고 독특한 색깔로 주목을 받는다. 그가 가진 탁월한 감각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개성, 친근한 이미지 등을 얻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브랜드를 위한 광고, 브랜딩 및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디자인까지 원 포인트로 기획하여 참여하는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김지인 디자이너의 자긍심이 기반으로 한다.

현재까지 김지인 디자이너가 작업한 결과물들은 권위있는 곳에서 수많은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Bill Bernbach 장학금 프로그램의 포스터 시리즈는 Webby 및 Communication Arts Typography 매체에 소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바 있다. 이 시리즈는 콘셉트, UX,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디자인, 더불어 디자인에 대한 전문 지식을 담고 있어 디자인 아이디어를 획기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Adobe Design Achievement Award에서 London Olympics 2012의 프로젝트가 수상을 차지하였고, Creative Quarterly 매체에서 New York Fashion Week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현재 김지인 디자이너는 글로벌 핀테크 업체인 페이팔(PayPal) 인하우스 디자인팀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브랜딩 및 마케팅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김지인 디자이너는 “좋은 멘토들을 만나서 개인적인 역량을 끌어 올리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된 것 같다. 누구나 편안함을 느끼고, 선입견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감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인이라는 자긍심,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내가 갖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좋은 영향력을 펼치는 멘토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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