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강현석·김현수·김태희 기자 ‘이달의 기자상’

2024.06.20 15:49 입력 2024.06.20 16:39 수정

지난 5월7일 경향신문 1면에 보도된 소방관 순직 기획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보도. 경향신문

지난 5월7일 경향신문 1면에 보도된 소방관 순직 기획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보도. 경향신문

한국기자협회는 제405회(2024년 5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향신문 전국사회부 강현석·김현수·김태희 기자의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등 총 4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장작으로 선정된 ‘영웅들을 왜 돌아오지 못했나’는 잇따르는 소방관 순직 사고의 이면을 취재한 기사다. 소방청의 ‘순직 사고보고서’ 7건을 입수해 분석하고 현장 취재를 통해 소방관 순직의 원인을 5회에 걸쳐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시상식은 오는 7월4일 오전 11시에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 위치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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