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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삼킨 달, 미국을 홀렸다

2024.04.09 21:29

북미에서 7년 만에 개기일식 관측…환상의 우주쇼에 축제 분위기

[포토뉴스] 해 삼킨 달, 미국을 홀렸다

[포토뉴스] 해 삼킨 달, 미국을 홀렸다

북미에서 7년 만에 개기일식이 관측된 8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블루밍턴에서 달이 태양을 가리고 있다. 이날 최대 4분28초간 진행된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멕시코 서부 마사틀란부터 미국,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까지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하는 ‘달 그림자의 길’을 따라 수백만명이 몰려들었다. 북미에서 다음 개기일식은 2044년이나 돼야 볼 수 있다. 이날 미국 상원의원 업무보조 프로그램인 상원페이지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은 워싱턴 캐피털힐에서(위 사진), 미시간주 그랜드블랑 마이어스 초등학생들은 운동장에서(가운데) 보호안경을 쓰고 개기일식을 관측하고 있다. 오하이오주 트렌턴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린 커플들이 개기일식 직전에 반지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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