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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째 교도관의 길 선택한 까닭... 산골에서 '모락모락' 빵 냄새가... 2021년 10월 5일

2021.10.04 21:43 입력 2021.10.05 10:27 수정

2대째 교도관의 길 선택한 까닭

■아무튼 출근(MBC 오후 9시) = 교도관 류효기가 출연해 ‘밥벌이’ 일상을 공개한다. 이전 근무자에게 인수인계를 받고 교대한 그는 혼자 200여명의 수용자를 관리 감독해야 하는 야간근무를 준비한다. 류효기는 수용자들의 배식, 인원 점검, 약 배분까지 다양한 일을 수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낸다. 아버지에 이어 2대째 교도관의 길을 선택한 그는 수용자를 교화하는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드러낸다.

산골에서 ‘모락모락’ 빵 냄새가

■한국기행(EBS1 오후 9시30분) = 강원도 강릉에는 매일 아침 산골로 출근한다는 26년차 제빵사 종기씨가 있다.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온 듯한 숲속 움막에 도착한 종기씨는 이곳이 자신의 사무실이고 아지트이며 놀이터라고 소개한다. 종기씨의 움막에 인근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찾아왔다. 종기씨는 아이들을 위해 ‘원시인들은 어떤 빵을 만들어 먹었을까’ 체험해 보는 산중 제빵 교실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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