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환경

길거리 알아서 ‘쓱싹’…완전자동 무인 청소차가 온다
새벽이 되면 알아서 길거리로 나서 정해진 구역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빨아들이는 무인 자동차가 등장했다. 도로에 놓인 장애물을 스스로 피해 이동하는 등 사람 손길 없이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기업 위라이드는 최근 회사 공식 자료를 통해 도심 청소용 자율주행 자동차인 ‘로보 스위퍼 S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보 스위퍼 S1의 겉모습은 소형 승합차를 닮았다. 차체 길이는 2.57m이고 전기 배터리를 동력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