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내가 지키는 여자는 장관님”…멋짐 ‘뿜뿜’한 정치스릴러 ‘보디가드’
‘오마주’는 주말에 볼 만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추천하는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찾아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돌아온 퇴역 군인 데이비드 버드(리처드 매든)는 런던 메트로폴리탄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경찰입니다. 데이비드는 별거 중인 아내의 집에 가다가 열차 폭탄 테러 위기를 해결해 내무장관의 개인 경호관(PPO)으로 승진합니다. 그의 새 임무는 내무장관인 줄리아 몬터규(킬리 호스)를 경호하는 것입니다. 줄리아는 테러와의 전쟁에 강경한 보수 여성 정치인입니다. 데이비드를 아프가니스탄에 보낸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