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당’ 탈바꿈한 민주당···비명 현역 자리 차지한 친명 당선인 24명
4·10 총선이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되면서 친이재명(친명)계 초선 의원들이 대거 22대 국회에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 ‘비명횡사’ 공천으로 비이재명(비명)계는 대거 탈락하고 그 자리를 친명 당선인들이 채우면서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완벽히 탈바꿈한 것이다. 새로 구성되는 민주당 의원들의 평균연령은 56.2세, 여성 비율은 18.3%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