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새 모델에 가수 임영웅

2024.02.23 10:40 입력 2024.02.23 17:47 수정

첫 광고 ‘자산관리의 영웅’ 이달 말 공개

하나금융 새 광고모델 가수 임영웅. 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 새 광고모델 가수 임영웅. 하나금융 제공

[하나은행] 자산관리의 영웅은 하나! (15s)

하나금융은 23일 가수 임영웅(33)을 새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임영웅의 세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는 인기와 꾸준한 선행 및 기부 활동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방향성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하나금융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 입장에서 광고모델로 대중 앞에 서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하나은행이 손님에게 신뢰를 선사하듯 손님에게 하나뿐인 ‘내 편’이 돼 위로와 따스함을 계속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웅의 하나금융 첫 광고는 ‘자산관리의 영웅은 하나’로 TV·유튜브·디지털채널에서 이번 달부터 나온다.

하나금융 기존 광고모델은 축구선수 손흥민(32)과 걸그룹 아이브의 안유진(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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