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팩플러스의 아이스조끼 및 쿨타임 넥쿨러, 선별진료소 의료진 활용 중

2021.08.04 08:55

사진: 엠팩플러스 아이스조끼와 쿨타임 넥쿨러

사진: 엠팩플러스 아이스조끼와 쿨타임 넥쿨러

㈜엠팩플러스(대표 손광오)의 ‘쿨타임(Cool Time)’ 쿨스카프 넥쿨러와 아이스조끼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업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에게 활발히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월인 여름의 절정에 접어들며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은 통풍이 힘든 방역복으로 인해 더위와의 싸움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중으로, 엠팩플러스의 냉각조끼와 쿨타임 넥쿨러를 통해 여름을 버티고 있는 의료진들이 많은 상태다.

더위를 한층 잘 견딜 수 있도록 고안된 해당 제품들을 착용한 의료진의 모습들이 다수 매스컴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얼음목걸이’라 불리는 ‘쿨타임’ 쿨스카프 넥쿨러는 목에 둘러 체온을 내려주는데 도움이 되도록 개발된 여름전용 제품으로, 18도의 온도에서 냉각되기 때문에 얼음처럼 차갑지 않아 저온화상을 방지할 수 있으면서도 온도 차에 의한 결로현상이 없어 옷이 젖지 않도록 고안됐다. 봉제선이 없는 특허 기술로 쾌적한 착용 감을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18도 및 28도에서 냉각되는 아이스조끼(쿨조끼) 2종은 특수냉매제(PCM, Phase Change Material)를 사각 셀 형태의 4열 3단 배열로 충전한 두 개의 냉각팩을 어깨와 허리벨트로 신체의 가슴과 등에 착용해 상승한 체온을 정상체온으로 회복시켜주는 특허 기술 제품이다. 18도 또는 28도 이하 온도의 얼음물, 정수기물, 수돗물 및 냉장고에서 약 6~15분 사이에 빠르게 냉각되기 때문에 차가운 물만 있으면 장소에 관계없이 얼려 사용할 수 있고, 1만 번 이상 냉각시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엠팩플러스는 이 두 품목 외에도 다회용 마스크와 드라이백 겸 생존가방, 방수팩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제조물품등록이 되어 선별진료소는 물론 각 지자체 기관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다.

엠팩플러스 마기형 기술영업이사는 “보건의료진으로부터 아이스조끼 수요가 늘어 공급량을 확대했었는데, 쿨타임 넥쿨러도 매출의 상당수가 지자체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발생되고 있다”며 “이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현장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의미로써 그만큼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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